-
윔블던·첼시 플라워쇼·프리즈… 런던의 자산이 된 축제들
축제는 어떻게 도시와 공간 가치를 높이나
공간 -
런던 브릭스톤, 위험한 동네에서 지역재생의 상징으로
건축과 커뮤니티가 어우러진 지역재생 전략
공간 -
글로벌 디벨로퍼들이 플레이스메이킹을 찾은 이유 ②
서울의 다음 100년을 이끌 디벨로퍼를 기대하며
공간 -
글로벌 디벨로퍼들이 플레이스메이킹을 찾은 이유 ①
2000년대 런던, 싱가포르, 도쿄가 직면한 위기들
공간 -
글로벌 디벨로퍼들이 말하는 플레이스메이킹의 효과
자산을 넘어 지역가치를 끌어올린 사례 3가지
공간 -
10년 간 7조 투입… 마침내 완성된 토라노몬 힐스
10년간 7조가 투입된 토라노몬 힐스 프로젝트
공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