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성연

경계를 넘나들며 글을 씁니다. 현 <스타일 조선일보> 피처 디렉터이자 'Art+Culture' 총괄 디렉터. <한국경제신문> 국제부, 증권부, 산업부 IT팀 기자를 거쳐 영국 임페리얼 대학교에서 MBA과정을 마치고 <하버드비즈니스리뷰> 한국판의 에디터로 일했습니다.